‘연습량이 확 와닿는’ 윤보미 개념시구 사진들

에이핑크 윤보미가 시원한 개념시구를 선보이며 야구팬들을 즐겁게 했다.

10일 윤보미는 서울 잠실야구장에 열린 LG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에 시구자로 나섰다.

이날 LG 유니폼에 편안한 바지, 운동화 차림으로 등장한 윤보미는 투수판을 밟고 안정적인 자세로 공을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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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손을 벗어난 공은 바운드 없이 포수 글러브까지 빠른 속도로 한번에 날아가 객석의 탄성을 자아냈다.

시구를 마친 윤보미는 모자를 멋고 인사를 한 뒤, 관람객의 박수갈채 속에 구장을 빠져나갔다.

윤보미는 이번이 다섯 번째 시구였으며, 앞서 여러 차례 개념시구로 화제에 올랐었다.

미리 야구장에 도착해 연습투구를 충분히 하는 것이 비결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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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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