꿉꿉한 오늘 그리고 걱정되는 장마철, 제습기 구매 꿀팁 2가지

By 강유정 기자

전국적으로 비가 내리는 가운데, 제습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6 오전 9 기준 서울의 습도는 93%, 인천 97%, 백령도 100%. 광주 88%, 울산 98%, 부산 95% 등의 습도를 보이고 있다.

이에 인터넷은 습한 여름을 앞두고 제습기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뜨거워지고 있는 상황. 그럼 가습기를 구매하기 전 고려해야할 사항은 뭘까

지난해 6월 방송된  TV조선만물상에서는여름 필수 가전 활용법이라는 주제로제습기를 고르는 노하우를 전수했다.

개그맨 문세윤은 어떤 기준으로 제습기를 골라야 하냐고 물었고, 가전제품 마케터는용량과 사용할 장소를 잘 고려해야 하는데, 용량은 집 평수 반 정도가 가장 좋다고 말했다.

이어제습기는 평수가 아닌 리터(L)로 나오는데 30평이면 15L가 적당하다 “여기서 8L, 15L가 무슨 기준인지 잘 모를 수 있다. 하루 24시간을 켜면 물이 15리터 나온다는 뜻이다라고 설명했다.

TV조선 ‘만물상’ 방송 캡처

그리고만드는 회사는 같은데 로고가 다르게 나갈 수 있으며, 비싸다고 좋은 것으로 보지말라고 당부했다.

또한 제습기는 뒤쪽에 있는 필터가 분리되어야 세척에 용이하므로 분리가 가능한지 따져보고 구매해야 한다고 한다.

한편, 제습기는 선풍기와 함께 틀면 에어컨의 3분의 1 가성비로 전기 절약이 가능하며 일반 빨래보다 5배 빠르게 건조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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