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거지, 바보, 정신병자는 어디 갔을까? 沧海:流浪汉哪去了? 창하이(沧海) 평론 파룬궁 수련인이 생명 위험을 무릅쓰고 중공의 장기약탈을 폭로하는 것은 당신 및 당신의 가족을 생각해서가 아닌가! 어느 중국 사람인들 중공의 사냥 목표가 아닐 수 있겠는가? 이런 죄악을 어떻게 대할 것인가? 당신은 명확한 선택이 있어야 할 것이 아닌가?(대기원 자료실) 한 번은 두 처녀에게 중공의 파룬궁 수련인 생체 장기 적출의 죄악을 말하고 있는데 한 처녀가 갑자기 말에 끼어들었다. ‘지금은 유랑자가 다 없어졌다고 하는데요, 그런데 사람을 납치해서 생체로 장기를 적출한다고요? 보세요. 지금 유랑자가 아직도 이전처럼 많아요?’ 그녀가 무심코 한 말은 나를 깜짝 놀라게 했다. 맞다, 지금 유랑자는 확실히 이전보다 훨씬 적어졌다. 거지, 바보와 정신병 환자를 거리에서 보기란 극히 힘들어졌다. 수 십 년 나의 기억 속에는 이런 사람들이 많았던 시절도 있었다. 그러나 그녀의 말을 듣고 보니, 이 몇 년 사이에 이런 사람이 점점 보이지 않는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이런 사람은 모두 어디로 갔을까? 그들이 갈수록 적어지는 것은 중공이 생체에서 인체 장기를 적출하는 것과 관계가 있지 않을까? 중요한 것은 이런 사람들이 세인의 관심을 거의 받지 못한다는 것이다. 심지어 그들의 가족까지도 그들이 없어지면 그런가보다고 하면서 바로 찾아 나서지 않는다. 하물며 몇 년을 밖에서 떠돌아다닌 사람이라면 말할 것도 없다. 이런 사람이 없어지면, 정상인이 없어진 것과는 달리 별 문제가 발생하지 않을 것이다. 그들은 우리 이 사회에서는 변두리 사람이다. 하지만 그들의 장기 가격은 건전한 사람의 장기와 값이 똑같다. 그들은 다른 것은 정상인과 동등한 것이 하나도 없지만, 장기 가격에서만은 정상인과 동등하다. 이런 사람 한 명을 납치하면 정상인 한 명을 납치하는 것 보다 위험이 훨씬 덜할 것이다. 생각을 할수록 내 마음은 처량해져 갔다. 그 처녀의 말은 인터넷에서 읽었던 어떤 일을 상기시켰다. 2009년, 구이저우성 첸시난(黔西南)주 싱이(兴义)시의 산간지역 작은 진(镇)인 웨이서(威舍)에 ‘라오다(老大)’라는 ‘간바오(지방방언. 즉 바보)’가 있었는데 웨이서 기차역 곁의 퉁신루라고 부르는 거리를 떠돌아다닌 지 7,8년이 됐다. 키는 150센티미터 정도이고 나이는 35~40살 사이였다. 여름이면 그는 양고기 쌀국수 식당 문 앞에서 잠을 자고, 겨울이면 철길 밑의 배수로 곁에서 잠을 잤다. 그 해 6월의 어느 날, 언제나 불결하던 그가 갑자기 깨끗한 옷을 입고 덤불 같던 머리와 수염도 말끔히 깎아 버렸다. 그러나 그 후에 그는 사라졌다. 일 주일 후에 경찰이 사진 한 장을 들고 탐문을 다녔다. 시체를 찍은 사진이었는데 얼굴은 심각하게 부어서 변형됐고, 눈은 완전히 감지 못한 상태였다. 주민들은 그가 ‘라오다’임을 알아보았다. 만약 경찰이 사진을 들고 와서 사람들에게 보여주지 않았더라면 ‘라오다’는 세월 속에서 사람들에게 서서히 잊혔을 것이다. 원래 ‘라오다’ 시신은 싱이(兴义)시의 한 저수지에서 어민이 우연히 건져낸 것인데 건질 당시 몸 속은 텅 비어 있었다. 후에 사건이 밝혀졌다. 범인은 광저우시 중상대학 부속병원 제3병원 간이식과 부주임 장쥔펑(张俊峰) 외 2명의 의사와 웨이서(威舍)에서 진료소를 꾸리고 있는 자오청(赵诚)이라는 사람이었다. 장쥔펑은 의학박사, 포스트닥터, 부주임의사, 석사생 지도교수, 잡지 ‘중화 현대외과’ 상임 편집위원이며, ‘간장이식 응용연구’에 참여했다. 2007년 ‘교육부 과학기술 진보상 보급부문 1등상’을 따낸바 있다. 그러나 원래 수의사였던 자오청은 후에 직업을 바꾸어 성병 치료 전문 진료소를 차렸는데, 이는 무면허 의료행위였다. 의학박사 장씨와 무면허 돌팔이 자오씨는 돈벌이를 위해 손잡고 ‘라오다’의 장기를 적출했다. 거의 같은 시간에 유사한 사건이 또 발생했다. 이 사건의 수사는 완결되지 않았다. 허난 뤄허시 옌청구 징강산로 91호에 사는 멍궈윈(孟国运) 일가의 장남인 32세 멍웨이(孟伟)는 선천성 지적 장애인이다. 평소에는 혼자 마음대로 거리에서 놀다가 식사 때거나 잠 잘 때면 스스로 집에 돌아온다. 2009년 6월 29일 저녁 8, 9시가 넘도록 그가 돌아오지 않았다. 집에서도 굳이 그를 찾지 않았다. 이튿날 아침 7시가 지났을 때, 한 이웃이 집에서 500~600미터 떨어진 길가에서 멍웨이를 봤다고 알려주었다. 멍궈윈이 급히 달려가 보니 아들의 생생하던 두 눈은 누군가 무참하게 파내간 상태였다. 그 비참한 정경을 보고 노인은 통곡을 했다. 겨우 하루 밤 사이에 아들의 눈을 누가 파간 것이다. 불쌍한 아들은 땅에 비스듬히 누워서 두 손을 힘없이 허우적거렸다. 파낸 두 눈 언저리는 벌겋게 부었고, 피가 흐르고 있어 정말 끔찍했다. 며칠 후 멍웨이가 정신이 맑아졌을 때 사정을 들어보니, 그 날 저녁 그는 어떤 사람에게 잡혀 차에 올랐는데 그가 두 손을 뒤로 묶은 다음 눈을 파갔다는 것이다. 이는 전형적인 장기 약탈 사건인 것이다. 이 두 사건은 발생 장소는 다르지만 시간상 같은 해 같은 달에 발생했다. 이런 사건이 얼마나 많을까만, 이후 인터넷에는 이런 사건이 거의 노출되지 않았다. 멍웨이 사건을 포함한 이런 사건들에 대해 관련 당국은 취재와 인터뷰를 못하게 했다. 사건은 해결이 안 된 채 흐지부지 넘어갔다. 멍씨집의 비통한 사정은 한동안 인터넷을 떠들썩하게 했지만, 이내 다른 사건들이 연달아 나타나 여론의 초점이 되면서 사람들에게 잊혔으며, 장기를 강제로 적출한 범죄행위도 망각에 묻혀 버렸다. 이런 일이 중국에서 저절로 사라졌을까? 독분유, 하수도 식용유, 기한이 지난 백신 등등이 폭로되는 동안, 그런 범죄가 사라졌을까? 거지, 정신병 환자 바보 등 유랑자들은 어디에 수용되는가? 누가 그들을 수용하는가? 그들을 데려다 어디에 쓰는가? 이런 사람의 수가 급격히 감소한 것은 생체에서 장기를 적출한 후 살해하는 것 이외에 다른 데서 원인을 찾을 수 있을까? 여기서 지적해야 할 것은, 중국공산당이 대대적으로 인체 장기 적출을 시작한 것은 파룬궁 탄압부터였다. 생체에서 인체 장기를 적출하는 병원이 갈수록 많아지고, 장기이식 기술이 날로 숙련되면서, 장기 적출 대상도 자연히 많아지기 마련이다. 자꾸 건수가 증가하는 이식수술에 장기를 댈 수 있어야하기 때문이다. 비록 중공이 이 방면의 보도를 극력 감추고 있지만, 해마다 중공이 주도하는 장기 이식의 실제 건수는 계속 증가되고 있다. 유랑자 등 사회적 약자가 서서히 사라짐은 이 죄악의 마수가 지금 바로 사회 각처의 수많은 약자들에게 뻗어가고 있음을 설명하고 있다. 파룬궁 수련인 생체에서 장기를 적출하는 것은 국가 기관이 주도하는 일이기에 거기서 얻은 폭리는 참여한 부서와 개인이 분할해 가질 것이다. 그러나 유랑자 생체에서 장기를 적출하여 얻은 폭리는 직접적 관계자들끼리 나누어 가질 것이고 이윤이 전자보다 훨씬 더 클 것이다. 파룬궁 수련인들이 생명의 위험을 무릅쓰고 중공의 이 죄악을 폭로하는 것이, 어찌 자기 식구만을 위한 일일 것인가! 장기 약탈을 노리는 중국 공산당으로부터 표적이 되지 않을 중국인이 몇이나 되겠는가? 중국인이라면, 그리고 세계의 선량한 사람이라면 이런 죄악을 어떻게 대해야 할 것인지, 명확한 선택이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중공 악마가 보기엔 우리의 인체는 단지 하나하나의 장기로 구성된 것이며, 장기마다 가격이 매겨져 있는 돌아다니는 돈 덩이일 뿐이다. <본 기사는 단지 창하이(沧海) 개인의 관점과 진술을 대표할 뿐입니다.> 책임편집: 위텐(雨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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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거지, 바보, 정신병자는 어디 갔을까?
  • [ 기사입력   2017-01-06 오전 10:43 ]

    沧海:流浪汉哪去了?


     

    창하이(沧海) 평론

     

    파룬궁 수련인이 생명 위험을 무릅쓰고 중공의 장기약탈을 폭로하는 것은 당신 및 당신의 가족을 생각해서가 아닌가! 어느 중국 사람인들 중공의 사냥 목표가 아닐 수 있겠는가? 이런 죄악을 어떻게 대할 것인가? 당신은 명확한 선택이 있어야 할 것이 아닌가?(대기원 자료실)

     

    한 번은 두 처녀에게 중공의 파룬궁 수련인 생체 장기 적출의 죄악을 말하고 있는데 한 처녀가 갑자기 말에 끼어들었다. ‘지금은 유랑자가 다 없어졌다고 하는데요, 그런데 사람을 납치해서 생체로 장기를 적출한다고요? 보세요. 지금 유랑자가 아직도 이전처럼 많아요?’

     

    그녀가 무심코 한 말은 나를 깜짝 놀라게 했다. 맞다, 지금 유랑자는 확실히 이전보다 훨씬 적어졌다. 거지, 바보와 정신병 환자를 거리에서 보기란 극히 힘들어졌다. 수 십 년 나의 기억 속에는 이런 사람들이 많았던 시절도 있었다. 그러나 그녀의 말을 듣고 보니, 이 몇 년 사이에 이런 사람이 점점 보이지 않는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이런 사람은 모두 어디로 갔을까? 그들이 갈수록 적어지는 것은 중공이 생체에서 인체 장기를 적출하는 것과 관계가 있지 않을까? 중요한 것은 이런 사람들이 세인의 관심을 거의 받지 못한다는 것이다. 심지어 그들의 가족까지도 그들이 없어지면 그런가보다고 하면서 바로 찾아 나서지 않는다. 하물며 몇 년을 밖에서 떠돌아다닌 사람이라면 말할 것도 없다. 이런 사람이 없어지면, 정상인이 없어진 것과는 달리 별 문제가 발생하지 않을 것이다. 그들은 우리 이 사회에서는 변두리 사람이다. 하지만 그들의 장기 가격은 건전한 사람의 장기와 값이 똑같다. 그들은 다른 것은 정상인과 동등한 것이 하나도 없지만, 장기 가격에서만은 정상인과 동등하다. 이런 사람 한 명을 납치하면 정상인 한 명을 납치하는 것 보다 위험이 훨씬 덜할 것이다.

     

    생각을 할수록 내 마음은 처량해져 갔다. 그 처녀의 말은 인터넷에서 읽었던 어떤 일을 상기시켰다.

     

    2009년, 구이저우성 첸시난(黔西南)주 싱이(兴义)시의 산간지역 작은 진(镇)인 웨이서(威舍)에 ‘라오다(老大)’라는 ‘간바오(지방방언. 즉 바보)’가 있었는데 웨이서 기차역 곁의 퉁신루라고 부르는 거리를 떠돌아다닌 지 7,8년이 됐다. 키는 150센티미터 정도이고 나이는 35~40살 사이였다. 여름이면 그는 양고기 쌀국수 식당 문 앞에서 잠을 자고, 겨울이면 철길 밑의 배수로 곁에서 잠을 잤다. 그 해 6월의 어느 날, 언제나 불결하던 그가 갑자기 깨끗한 옷을 입고 덤불 같던 머리와 수염도 말끔히 깎아 버렸다. 그러나 그 후에 그는 사라졌다. 일 주일 후에 경찰이 사진 한 장을 들고 탐문을 다녔다. 시체를 찍은 사진이었는데 얼굴은 심각하게 부어서 변형됐고, 눈은 완전히 감지 못한 상태였다. 주민들은 그가 ‘라오다’임을 알아보았다. 만약 경찰이 사진을 들고 와서 사람들에게 보여주지 않았더라면 ‘라오다’는 세월 속에서 사람들에게 서서히 잊혔을 것이다.

     

    원래  ‘라오다’ 시신은 싱이(兴义)시의 한 저수지에서 어민이 우연히 건져낸 것인데 건질 당시 몸 속은 텅 비어 있었다. 후에 사건이 밝혀졌다. 범인은 광저우시 중상대학 부속병원 제3병원 간이식과 부주임 장쥔펑(张俊峰) 외 2명의 의사와 웨이서(威舍)에서 진료소를 꾸리고 있는 자오청(赵诚)이라는 사람이었다.

     

    장쥔펑은 의학박사, 포스트닥터, 부주임의사, 석사생 지도교수, 잡지 ‘중화 현대외과’ 상임 편집위원이며, ‘간장이식 응용연구’에 참여했다. 2007년 ‘교육부 과학기술 진보상 보급부문 1등상’을 따낸바 있다. 그러나 원래 수의사였던 자오청은 후에 직업을 바꾸어 성병 치료 전문 진료소를 차렸는데, 이는 무면허 의료행위였다. 의학박사 장씨와 무면허 돌팔이 자오씨는 돈벌이를 위해 손잡고 ‘라오다’의 장기를 적출했다.

     

    거의 같은 시간에 유사한 사건이 또 발생했다. 이 사건의 수사는 완결되지 않았다.

     

    허난 뤄허시 옌청구 징강산로 91호에 사는 멍궈윈(孟国运) 일가의 장남인 32세 멍웨이(孟伟)는 선천성 지적 장애인이다. 평소에는 혼자 마음대로 거리에서 놀다가 식사 때거나 잠 잘 때면 스스로 집에 돌아온다. 2009년 6월 29일 저녁 8, 9시가 넘도록 그가 돌아오지 않았다. 집에서도 굳이 그를 찾지 않았다. 이튿날 아침 7시가 지났을 때, 한 이웃이 집에서 500~600미터 떨어진 길가에서 멍웨이를 봤다고 알려주었다. 멍궈윈이 급히 달려가 보니 아들의 생생하던 두 눈은 누군가 무참하게 파내간 상태였다. 그 비참한 정경을 보고 노인은 통곡을 했다. 겨우 하루 밤 사이에 아들의 눈을 누가 파간 것이다. 불쌍한 아들은 땅에 비스듬히 누워서 두 손을 힘없이 허우적거렸다. 파낸 두 눈 언저리는 벌겋게 부었고, 피가 흐르고 있어 정말 끔찍했다. 며칠 후 멍웨이가 정신이 맑아졌을 때 사정을 들어보니, 그 날 저녁 그는 어떤 사람에게 잡혀 차에 올랐는데 그가 두 손을 뒤로 묶은 다음 눈을 파갔다는 것이다. 이는 전형적인 장기 약탈 사건인 것이다.

     

    이 두 사건은 발생 장소는 다르지만 시간상 같은 해 같은 달에 발생했다. 이런 사건이 얼마나 많을까만, 이후 인터넷에는 이런 사건이 거의 노출되지 않았다. 멍웨이 사건을 포함한 이런 사건들에 대해 관련 당국은 취재와 인터뷰를 못하게 했다. 사건은 해결이 안 된 채 흐지부지 넘어갔다. 멍씨집의 비통한 사정은 한동안 인터넷을 떠들썩하게 했지만, 이내 다른 사건들이 연달아 나타나 여론의 초점이 되면서 사람들에게 잊혔으며, 장기를 강제로 적출한 범죄행위도 망각에 묻혀 버렸다.

     

    이런 일이 중국에서 저절로 사라졌을까? 독분유, 하수도 식용유, 기한이 지난 백신 등등이 폭로되는 동안, 그런 범죄가 사라졌을까? 거지, 정신병 환자 바보 등 유랑자들은 어디에 수용되는가? 누가 그들을 수용하는가? 그들을 데려다 어디에 쓰는가? 이런 사람의 수가 급격히 감소한 것은 생체에서 장기를 적출한 후 살해하는 것 이외에 다른 데서 원인을 찾을 수 있을까?

     

    여기서 지적해야 할 것은, 중국공산당이 대대적으로 인체 장기 적출을 시작한 것은 파룬궁 탄압부터였다. 생체에서 인체 장기를 적출하는 병원이 갈수록 많아지고, 장기이식 기술이 날로 숙련되면서, 장기 적출 대상도 자연히 많아지기 마련이다. 자꾸 건수가 증가하는 이식수술에 장기를 댈 수 있어야하기 때문이다. 비록 중공이 이 방면의 보도를 극력 감추고 있지만, 해마다 중공이 주도하는 장기 이식의 실제 건수는 계속 증가되고 있다. 유랑자 등 사회적 약자가 서서히 사라짐은 이 죄악의 마수가 지금 바로 사회 각처의 수많은 약자들에게 뻗어가고 있음을 설명하고 있다.

     

    파룬궁 수련인 생체에서 장기를 적출하는 것은 국가 기관이 주도하는 일이기에 거기서 얻은 폭리는 참여한 부서와 개인이 분할해 가질 것이다. 그러나 유랑자 생체에서 장기를 적출하여 얻은 폭리는 직접적 관계자들끼리 나누어 가질 것이고 이윤이 전자보다 훨씬 더 클 것이다. 

     

    파룬궁 수련인들이 생명의 위험을 무릅쓰고 중공의 이 죄악을 폭로하는 것이, 어찌 자기 식구만을 위한 일일 것인가! 장기 약탈을 노리는 중국 공산당으로부터 표적이 되지 않을 중국인이 몇이나 되겠는가? 중국인이라면, 그리고 세계의 선량한 사람이라면 이런 죄악을 어떻게 대해야 할 것인지, 명확한 선택이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중공 악마가 보기엔 우리의 인체는 단지 하나하나의 장기로 구성된 것이며, 장기마다 가격이 매겨져 있는 돌아다니는 돈 덩이일 뿐이다.

     

    <본 기사는 단지 창하이(沧海) 개인의 관점과 진술을 대표할 뿐입니다.>

     

    책임편집: 위텐(雨田)


  • 글로벌 원문 링크: http://www.ntdtv.com/xtr/gb/2017/01/02/a1304901.html
  • 沧海:流浪汉哪去了?

    一次和两个姑娘讲述中共活体摘取法轮功学员器官的罪恶。一个姑娘忽然插话说:听说现在的流浪汉都没有了,人家都说是被劫走活摘器官了,你看现在的流浪汉还有以前那幺多吗?

    她这不经意的插话让我勐的一惊:是啊,现在的流浪汉确实比过去少多了;包括那些乞丐、傻子和精神病人,真的在街面上极少见到了。虽说这个群体人数少,平时不易觉察,可是这种现像在我数十年的记忆中总是有的;经人一提起,一下子感觉到这些年确实越来越少见到这些人了。这些人都去哪里了呢?他们的越来越少是不是与中共活体摘除人体器官有关。要知道,这些人最不易引起人们的注意,甚至包括他们的家人,丢了就丢了,谁会下气力去找呢?何况还有好多是长年流浪在外的人呢?这样的人丢失肯定比一个健全人的丢失影响要少得多。他们是我们这个社会的边缘人。可是他们的器官却与健全人的器官一样值钱。除了与健全人在器官上等值之外,在现实的中国社会中,他们还有什幺能与健全人等同!劫持一个这样的人肯定要比劫持一个健全人风险要少得多。

    越往下想心里越悲凉。这个姑娘的话引起我对网上报导的追忆。

    早在二零零九年,在贵州省黔西南州兴义市的一个山区小镇威舍,有一个叫〝老大〞的〝憨包〞(贵州方言,意即傻子),在威舍火车站旁一条叫同心路的街上流浪,已有七八年了。〝老大〞身高一米五左右,年龄在叁十五岁至四十岁间。夏天,〝老大〞睡在羊肉米粉饭馆门口;冬天,睡在铁路底下的涵洞里。那年六月的一天,一向邋遢的〝老大〞衣服忽然变得很干净,杂草般的头发和胡子也剃光了。但之后,〝老大〞就消失了。又过了一个星期,警察拿着一张照片访问。照片上是一具尸体,脸已经严重浮肿变形,眼睛成了一条缝。居民们认出,这是〝老大〞。可以设想,如果不是警察拿着照片叫大家认,〝老大〞会随着时间的流失很自然的在人们的视线中消失。

    塬来〝老大〞的尸体在兴义市一个水库中被渔民无意间捞出,但只剩一个空空的躯壳。后来案件告破,涉案的罪犯有广州市中山大学附属第叁医院肝移植科副主任医师张俊峰,以及该院其他两位医生;还有一个就是在威舍镇开诊所的名叫赵诚的人。

    张俊峰是医学博士、博士后、副主任医师、硕士生导师,《中华现代外科》杂志常务编委,主要参与完成的〝肝脏移植应用研究〞,曾获二零零七年〝教育部科技进步奖推广类一等奖〞。而赵诚塬来只是一名兽医,后转行开了一个诊所,专治性病,属于无证行医。张与赵一个是医学博士,一个是江湖医生,为了牟取暴利,联手摘取了〝老大〞的器官。

    还有一起案件,也发生在这一年的这一个月,案件却没有侦破。

    河南漯河市郾城区井岗山路91号孟国运一家。大儿子孟伟,叁十二岁,先天性智障。平时一直自由自便地在街道上玩耍,到了吃饭或睡觉的时候就自觉回家。二零零九年六月二十九日晚上八、九点还不见孟伟回来,家人去找也没有找到。第二天早上七点多钟,孟国运被街坊告知,他的智障儿子孟伟出现在离家五、六百米的路边上。孟国运急忙赶到现场,当看到儿子那悲惨的现状,老人顿时大叫痛哭…….塬来仅一夜未归的儿子,那双活生生的眼睛竟被人惨无人道的挖走了,可怜的儿子半躺在地上,两手欲抓无力。被挖掉双眼的眼眶红肿的曝露出来,并不时流着血水,令人毛骨悚然。孟伟清醒后大家才了解到,当晚他是被人带到车上,双手被绑住后,挖走眼睛的。从暴徒做案的手法及性质判断,这是一起典型的暴力窃取器官案。

    这两起案件虽说发生的地点不一样,但是却发生在同年同月。这样的案件还有多少,以后网上却极少再有披露了。就包括孟伟这起案件,发生后,有关方面都不让他们接受外界采访和谘询。案件未破,只有不了了之。孟家的悲痛确能震动一时,可是其他的舆论焦点纷纷出现后,不只是孟家的悲痛被人淡忘,暴力摘取人体器官的罪恶也早已被抹平。

    那幺,这样的事情在中国能自行终止吗?毒奶粉、地沟油、过期疫苗等等被曝光后,那件罪恶消失了?那些乞丐、精神病人、傻子等流浪人,谁会收留他们?把他们弄走有啥用?这个群体数量的急剧减少,除了被活体摘取器官后杀害外,还能找出其它的理由吗?

    需要指出的是,中共大规模摘取人体器官的对像始于法轮功学员。当中共活体摘取人体器官的医院越来越多,器官移植技术越来越娴熟后,它面对的对像自然就被扩大,以满足它不断增长的移植数量。这方面的报导虽说被中共极力掩盖,可是它每年移植器官的实际数量却有增无减。流浪汉等弱势群体的逐渐消失,正说明了这一罪恶的魔爪正在伸向社会的诸多薄弱方面。活摘法轮功学员器官所得的暴利会被参与的部门或个人瓜分,而活摘流浪汉器官所得的暴利,可能直接就被移植器官的医生分掉,后者的利润会更高。法轮功学员冒着生命危险揭露中共的这一罪恶,何止不是在为你及你的亲人着想!哪一个中国人不会成为中共猎取的目标?该如何对待这种罪恶,您不应该有个明确的选择吗?在中共恶魔看来,我们的人体只是一个个器官的组合,每一个器官上面都标注着价格……

    作者提供,本文只代表作者的观点和陈述。

    (责任编辑:雨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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