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브리온TV 캐스트 하나면, 중국에서 NTD시청 OK(한,중)

[www.ntdtv.co.kr 2014-05-11 09:09 AM]

앵커:
중국 대륙에서 NTD방송을 보고 싶은 분들에게 새로운 희소식이 도착했습니다. 한국에서 판매되고 있는 작은 ‘휴대용 인터넷 동영상 서비스 기기’는, 집집마다 접시 안테나를 달지 않아도 NTD방송을 TV로 바로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하는데요. 또한, NTD채널 외에 다양한 한국 방송 시청도 덤으로 할 수 있습니다. 한국 서울에서 전해드립니다.

기자: 이제 인터넷이 되는 곳이면, 어디든지 TV로 NTD를 시청하는 방법이 생겼습니다.

5월 8일, 서울 에브리온TV 사무실에서 NTD의 N스크린 서비스 시작을 알리는 채널 입점 계약식이 있었습니다.

N스크린 서비스란 TV로만 보던 방송 프로그램을 PC, 모바일, 태블릿 등 다양한 기계로 실시간 방송을 볼 수 있는 네트워크 서비스입니다.

특히 에브리온 TV는 무료로 컨텐츠를 제공하고 있어 사용자들의 많은 기대를 모으게 합니다.

에브리온TV가 제공하는 휴대용 인터넷 동영상 서비스(OTT) 기기 ‘에브리온 TV캐스트’는 제품 자체에 애플리케이션이 내장돼 있어 스마트TV나 셋톱박스가 연결된 TV가 아닌 일반 TV에서도 250여 개 채널을 바로 시청할 수 있는 기능이 있습니다.

[권기정(權奇廷), EVERY on TV 대표]
“저희가 지금 채널을 250개 이상을 송출하고 있는데요, 그 중에 100개 정도가 다른 데서는 제공하지 않는 서비스입니다. 저희는 실시간 TV를 포함하고 있으면서,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가 가능하고, 그 다음에 본인이 가지고 있는 스마트 TV에서 티비를 보는 것도 있지만 휴대폰으로 시청하고 있는 화면을 그대로 티비에서 화질의 손상 없이 구현할 수 있다는 게 에브리온 캐스트가 가지고 있는 가장 큰 장점입니다.”

이는 접시 안테나를 달지 않아도 인터넷만 연결되면, 중국 대륙에서도 NTD 방송을 바로 볼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것을 뜻하기도 합니다.

[권기정(權奇廷), EVERY on TV 대표]
“에브리 온 티비 캐스트를 구입을 하시면 와이파이 무선 인터넷만 설정하면 스마트TV가 아닌 TV에서도 스마트 TV처럼 저희 것을 시청하실 수가 있고요.”

“또 집에 인제 인터넷이 없다고 그러시면, 저희 에브리온TV 캐스트를 꽃은 상태에서 스마트 폰 하고 와이파이 다이렉트라는 기술로 바로 연결할 수가 있습니다. 스마트 폰에서 보시는 NTD 화면이 TV 화면에 크게 나타나게 할 수 있습니다.”

이외 시청 방법도 다양합니다. 에브리온TV는 별도로 회원가입을 하지 않아도, 스마트 기기에서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받기만 하면 누구나 즐길 수 있습니다.

권기정 에브리온TV 대표는 “구매를 원하는 개인 소비자가 급증해 시장 진출 시기를 앞당겼다”며 “일반 사용자가 에브리온TV 캐스트를 구매할 수 있는 창구를 지속적으로 늘릴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한국 서울에서 NTD뉴스 강문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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