션윈 올 시즌 내한 공연 막 올라..예술계 인사들 극찬

2018/04/04

션윈예술단 공연이 4월 3일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렸습니다. 한국에서 열리는 올 시즌 첫 무대였는데요. 현장 분위기를 전해 드립니다.

3일 저녁 울산문화예술회관에서 미국 션윈예술단의 올 시즌 첫 한국 공연이 개최됐습니다.

관객들의 반응은 뜨거웠습니다. 션윈 공연을 감상한 김덕수 연예예술인협회 사무처장은 션윈은 완벽한 무대였다고 극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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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수 연예예술인협회 사무처장.

“어느 분이시던지 직접 오셔서 직접 보셔야 돼요 이건. 오시면 우리가 대중적으로 느끼지 못했던 그런 부분들 또 그리고 아주 다양한 스토리로 레포토리가 아주 그냥 너무 풍부하면서도 아주 정말 다양하게 만들어진 정말 어떻게 달리 얘기할 수 없는 완벽한 작품이었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습니다. 오늘 정말 너무 흡족했어요.”

라우다떼(Laudate) 합창단지휘자 지휘자 김주자 씨는 무대효과와 절묘하게 어우러진 연주에 큰 감명을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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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우다떼(Laudate) 합창단 지휘자 김주자.

“오케스트라가 박스 안에 있어서 제대로 연주하는 걸 못봤지만, 음악과 함께 딱딱 맞게하는게 너무 좋았구요. 어떻게 하늘로 날아갔는데 바로 내려오는 장면으로 이어지는지 정말 너무 신기했습니다.어떻게 기술적으로 접목을 시켰는지 신기하게 봤습니다.”

미국 션윈예술단 공연은 3일 저녁 울산 공연을 시작으로 원주, 광주, 부산 등 4개 도시에서 총 10회 공연을 펼칠 예정입니다.

NTD TV 션윈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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