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살랑 준비자세→얼굴 확인 후 점프 포옹’ 반려견의 환영법(영상)

By 한 동식

온종일 집에서 애탄 기다림을 견뎌낸 반려견이 뿌듯한 보람의 순간을 맛보는 영상이 흐뭇한 미소를 짓게 한다.

영상에서는 주인이 오는 기척을 감지한 반려견이 아직 문이 열리기도 전인데 설렘에 방안을 서성인다.

기척이 가까워지자, 허스키견은 문 앞에 앉아 자세를 낮추고 뛰어오를 준비를 한다. 살랑거리는 꼬리에서 기쁨이 읽힌다.

Video Screen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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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이 열리자 반려견은 기다렸다는 듯 훌쩍 뛰어오르며 집에 돌아온 주인의 품에 안기며 반긴다.

누군가 자신을 반겨줄 존재가 집에서 기다리고 있다는 것. 반려동물을 키우는 또 하나의 즐거움과 행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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