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완견과 자신의 취미를 같이 즐기고 싶었던 주인

주인은 덩치가 큰 그레이트데인 품종인 내시(Nash)가 자신의 댄스 파트너이길 간절히 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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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주인의 마음에 보답하듯 댄스 타임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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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치 큰 이 녀석은 주인의 움직임에 맞춰 춤을 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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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은 계속 춤을 추고 싶었지만, 강아지는 바닥에 내려오고 싶어했다.

이렇게 두 발로 선 자세는 강아지의 몸에 무리를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반려견과의 댄스 타임도 좋지만, 항상 강아지를 배려하는 것을 잊어버려선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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