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어디선가 들리는 희미한 울음소리에 용기 있게 배수관 내려가본 소년

러시아 콜트 소보의 버려진 배수관에서 희미한 울음소리를 들은 17세 소년은 그곳으로 내려가보기로 결정했다.

손전등을 들고 울음소리가 나는 곳으로 다가가자 부상을 입은 작은 생물이 보였다.

이 작은 생물은 벼룩과 기생충에 감염된 아기 고양이였다.

 

Credit: Rupt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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